경주시, 제3대 ‘총괄건축가’ 최무현 교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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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3대 ‘총괄건축가’ 최무현 교수 위촉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7.0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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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고려대 건축공학과 卒... 現 신경주대 전통건축학과 교수
"공공건축은 일반 시민 모두가 향유하는 공간환경"
/경주시
주낙영 시장이 최무현 총괄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경주시

경주시는 8일 ‘제3대 경주시 총괄건축가’로 최무현(64) 신경주대 전통건축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고려대 1984년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주택단지계획 박사 학위를 취득한 최 총괄건축가는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경상북도 건축위원회위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설계심의위원, 경주시 건축심의위원·고도육성지역심의위원 등을 맡고 있거나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지역대학 전문가들의 모임인 ‘경주고도육성포럼’과 ‘경주학포럼’등 단체에서 회장 또는 임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최 교수는 총괄건축가로서 경주시 공간정책 및 전략 수립에 대한 자문, 주요 사업에 대한 총괄·조정 등 건축·도시 디자인의 경쟁력 강화로 수준 높은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최무현 총괄건축가는 “공공건축은 일반 시민 모두가 향유하는 공간환경이므로 최고 가치수준을 지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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