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주말 매거진 3호] 시중은행 iM뱅크 號 폭염에도 질주
상태바
[iM뱅크 주말 매거진 3호] 시중은행 iM뱅크 號 폭염에도 질주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7.05 1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 ‘흥행 성공’ 기원
캐릭터 '단디' 사진 인증하면 경품까지!
iM뱅크대구은행지부, 소아암 환아 후원금 2000만원 전달
‘DHL GoGreen Plus’ 가입...ESG경영 및 탄소배출 감축 활동 적극 동참키로
ㅇㄹ
치맥페스티벌 절친 '단디' 포토존
황병우 은행장이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해 관계들과 '단디'를 배경으로 하트를 날리고 있다./iM뱅크

iM뱅크는 두류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성공적 진행을 지원하고 지역대표업체로 흥행을 기원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로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되어 국내외 참가자들이 찾는 세계적 축제로 자리 잡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다양한 치킨과 맥주를 비롯해 공연, 음악, 이색 체험을 즐기는 문화관광축제다.

iM뱅크는 지역대표기업으로 페스티벌 원년부터 참가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이벤트를 진행해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원했으며 올해도 흥행을 위한 협업 행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iM뱅크로 시중은행 출범한 이후 첫 참가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눈길을 끄는데, 먼저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 자리한 높이 6m의 초대형 iM뱅크 단디 캐릭터 에어조형물로 참가자들을 반긴다.

지난 2015년 은행의 상징이었던 파랑새를 모티브로 처음 탄생한 캐릭터 '단디'는 2019년 캐릭터 리뉴얼을 통해 단디, 똑디, 우디 캐릭터로 일괄 선보인 바 있다.

지역을 넘어 세계적 행사로 자리잡고 있는 치맥페스티벌에 iM뱅크 단디 캐릭터와 시중은행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iM뱅크를 알리고 치킨 페스티벌을 홍보하기 위해, 행사장에서 단디와 함께한 인증샷을 SNS에 인증할 경우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iM뱅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다.

또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치맥 페스티벌 현장 내 BC카드 홍보물이 부착된 가맹점에서 iM뱅크 BC카드로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청구할인을 진행하며(1일 1인 1회 제한), 행사 기간 중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두류공원 주차장 부근에 iM뱅크 이동점포가 찾아 게임을 진행 및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시중은행 출범 이후 지역에서 개최하는 세계적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 있으며,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로 참가자들의 편의를 제고하는 한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자 한다”고 했다.

ㅇㄹ
iM 급여1%...소아암 환아에게 희망을
지난 3일 백지노 iM뱅크 대구은행지부장이 정동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iM뱅크

후원금은 소아암 환아 가정의 의료적, 경제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치료비와 치료 보조비로 지원되며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를 위한 심리 치료비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백지노 위원장은 “iM뱅크대구은행지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길 바라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 고 했다.

한편 2007년부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온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다양한 사회복지단체와 함께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과 김장 지원, 멘토리 야구단 지원 등 다방면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시중은행 전환을 맞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ㅊ
iM뱅크-DHL  ESG동맹
iM뱅크는 DHL GoGreen Plus 서비스 가입으로  탄소배출 감축 뿐만 아니라 은행의 넷-제로 목표 달성도 하기로 했다./ .iM뱅크

iM뱅크는 DHL GoGreen Plus 서비스 가입을 통한 탄소배출 감축사업을 실시한다.

‘DHL GoGreen Plus 서비스’란 DHL Express가 지난 2023년부터 실시한 SAF연료를 사용한 배송 서비스다.

SAF(Sustainable Aviation Fuel)는 비화석에서 생산한 항공연료로 식용유, 폐플라스틱 등으로 만들어지며 일반 항공유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최대 80% 적다.

해당 서비스는 영국에서 우선 출시되었으며 한국에는 2023년 6월에 도입되었다.

DHL은 GoGreen Plus 서비스를 위해 전 세계 DHL Express 허브에 SAF를 공급하는데, 회원사인 고객이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 구매를 위한 추가비용 일부 부담을 통해 ESG 경영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은 최근 글로벌 물류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iM뱅크와 DHL은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물류 분야에 있어 지속 가능한 운송방식으로 상호간 탄소배출감축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i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