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 이동협...부의장 임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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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 이동협...부의장 임활 당선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6.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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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林 출석한 18명 국민의 힘 의원 '몰표'받아
신임 李 의장 "제9대 전반기 성과이어나갈 터"
林 부의장 "후반기 의회 매끄럽게 운영할 터"
/경주시의회
제9대 후반기 경주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이동협(사진 우측) 신임 의장과 임활 부의장./경주시의회

경주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에 이동협 부의장이,부의장에 임화 행정복지위원장이 선출했다.

경주시의회는 지난  28일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선거를 실시했다.

의장 및 부의장 선거에는 이동협 부의장과 임활 위원장이 단독 출마해 각각 재적의원 21명 중 18표를 얻었다.

이동협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부족함이 많은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주신 것에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경주시의회를 대표하는 자리에 대해 크나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비롯하여 제9대 전반기의 성과를 이어나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경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동료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임활 신임 부의장은 “이동협 신임 의장님과 앞으로 선출될 4분의 상임위원장님들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제9대 후반기 경주시의회가 매끄럽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경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는 국민의 힘 당협 자체 의장 후보 선거에서 낙선한 한순희 의원과 이강희(민주당),무소속 김동해 의원은 불참했다.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는 오는 7월 3일 열리는 제283회 임시회에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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