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웠던 '황촌마을' 갈수록 활기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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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웠던 '황촌마을' 갈수록 활기띠어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6.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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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황촌 협동조합-경주엑스포-'경주두가' 맞손잡아
마을호텔,수박+수제막걸리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주엑스포,관람료 할인키로
정수경 "숨어있는 경주 매력 발굴할 터"
/경주시
 행복황촌 활성화 주민 손으로 
행복황촌 협동조합, 경주엑스포대공원 플라잉공연팀, 마을여행사 경주두가 등 3개 단체가 지난 13일 경주역 동편 황촌마을활력소에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주시

최근 마을호텔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경주 '황촌마을'이 갈수록 활기차 질 전망이다.

 지난 13일 행복황촌 협동조합은 경주엑스포대공원 플라잉공연팀, 마을여행사 경주두가와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행복황촌 도심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마을호텔에서는 숙박‧식사와 함께 수제 막걸리, 청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주엑스포대공원 플라잉공연팀은 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을여행사 경주두가는 원도심의 성동시장과 북정로를 중심으로 한 경주 원도심 여행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각 단체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 마케팅 진행하고 동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정수경 행복황촌 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다양성을 추구하는 관광객의 수요를 만족시키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주도하는 공정여행의 정착을 통해 경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숨어있는 경주의 매력을 발굴해 소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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