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TO,佛 관광객 경주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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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TO,佛 관광객 경주 유치 성공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6.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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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단체 관광객,日 관광 주목적으로 투어 시작
GCTO-이투어리즘 여행사,경주 관광 유도
"일본과 다른 신라불교 에술 느껴"
/GCTO
신라 불교와 일본 불교 비교
프랑스 관광객들이 유네스코 등재유산 불국사를 관람 후 기념촬영을 했다./GCTO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GCTO)는 13일 프랑스 단체 관광객 120여 명을 대상으로 경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랑스 관광객들의 경주 방문은 GCTO와 毆美洲 시장 경북 관광 상품을 운영 중인 이투어리즘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었다.

 주 목적지가 일본이었던 프랑스 관광객들은  관광상품에 경주 일정을 추가하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찾았다.

프랑스 관광객들은 대릉원과 천마총, 국립경주박물관, 불국사를 방문해 경주의 역사 유적 관광지를 관람하고 내년이면 관광역사 반세기를 맞이하는 보문관광단지도 방문했다.

특히 신라의 대표적인 회화작품으로 국보로 지정된 대릉원 천마도와 신라 시대 건축 기술의 정점을 보여주는 불국사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등 단일 도시에서 많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볼 수 있다는 데 대해 놀랍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여행상품의 주 목적지가 일본이었는데 이렇게 한국의 역사관광자원을 함께 관광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북에서는 일본과는 또 다른 신라 불교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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