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의 재능기부...주민 세금 고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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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의 재능기부...주민 세금 고민 해결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4.05.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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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지난 2016년부터 '찾아가는 마을상담사' 운영
영세사업자 세무 상담 호평받아
/경주시
지난 22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모습/경주시

경주시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개최해 호평을 받았다.

지난 22일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상담은 경주시 토지정보과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과 연계 실시됐다.

이날 이재영 세무사를 포함해 납세자보호담당관, 지방세 담당공무원이 참여해 생활 속 세금과 관련해 궁금한 점에 대해 상담을 가졌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경주시는 현재 9명의 마을세무사들이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의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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