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지방재정확충기여·성실납세자 210명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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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방재정확충기여·성실납세자 210명에 포상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5.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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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확충기여자,법인 연간 1억 이상...개인 연간 1000만원 납부
세무조사 2년 유예 및 공영주차장 1년 면제 등
/경주시
 주낙영 경주시장이 건전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지방재정확충기여자 현대병원 조윤철 원장 등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경주시

경주시가 23일 건전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지방재정확충기여자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전달했다.

경주시는 ‘경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한 시민 가운데 200명을 전산으로 추첨해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

또 법인은 연간 1억원 이상, 개인 연간 1000만원 이상 납부한 성실납세자 가운데 10명을 지방재정확충기여자로 선정하고 있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온누리상품권 5만원과 △감사 서한문 등이 전달된다.

또 지방재정확충기여자로 선정되면 △감사패 수여 △지방세 세무조사 2년간 유예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선 추천 △경주시 공영주차장 주차료 1년간 면제 등의 혜택이 지원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 지방재정확충기여자 우대정책을 통해 선진 납세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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