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만에 완성된 '경북 약사회 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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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만에 완성된 '경북 약사회 회관'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5.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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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경북·대구 약사회 분리 돼
1989년 구미 현지 부지매입 18일 준공식 개최
건립비 38억원...3층 규모 도약사회 및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입주
/경북도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조현일 경산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경북도

경상북도 약사들의 숙원인 약사회관이 구미시 송정동에 건립됐다. .

경상북도 약사회는 35년 전인 1989년 구미시 송정동에 용지를 매입하였으나 여러 이유로 건립 추진이 지연되었다가 지난해 6월 첫 삽을 뜬 후 올해 4월에 완공되어 준공식을 거행했다.

원래 경북・대구 약사회가 한 뿌리였으나 1981년 분리된 이후 43년 만에 드디어 고향을 찾아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1,400여 명의 경북 약사 시대를 시작하게 됐다.

신축 약사회관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건립 기금 총 38억원을 들여 건축면적 231㎡, 전체면적 680㎡, 지상 3층 건물로 도 약사회 사무실과 강당,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및 구미시 약사회가 입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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