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4개 권역별로 파크골프장 완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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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4개 권역별로 파크골프장 완성돼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5.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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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9억 투입 외동읍 남경주파크골프장 개장
주민들 시내권 골프장 이용 불편 해소돼
市,올해 안으로 권역별 파크골프장 3곳 추가 조성키로
/경주시
 그동안 외동읍 일대 주민들은 파크골프장이 없어 시내권으로 나오는 등 불편이 남경주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현지에서 즐기게 됐다./경주시

남경주 지역인 외동읍 일대에  첫 파크골프장이 들어섰다.

지난 14일 외동읍 입실리 230번지 인근 하천부지에 조성된 ‘남경주 파크골프장’은 경주시가  9억 원의 예산을 들여 9735㎡ 면적에 9홀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11월 완공 후 이달까지 잔디 생육을 위해 특별 관리를 해 왔다.

그간 파크골프장 2곳은 경주 도심에 편중돼 있어 외곽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다소 떨어졌다.

이에 시는 지난 2022년부터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을 세워 균형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한편,경주지역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11월에는 건천에 서경주 파크골프장(9홀)을 개장 했으며, 올 6월에는 충효에 경주2파크골프장(18홀), 9월에는 양남에 동경주 파크골프장(18홀), 안강에 북경주 파크골프장(9홀)을 각각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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