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토양 최적지 '트리티케일'(밀+호밀)..."축산농가 사료비 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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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토양 최적지 '트리티케일'(밀+호밀)..."축산농가 사료비 절감 임박"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5.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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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축산농가 희소식
경주시는 1일  내남면 신농업혁신타운에서 트리티케일 품종육성 연구사업 1차년도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사료작물인 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의 교잡품종으로 수확량이 많고 영양적 가치 또한 높아 축산농가에 매우 인기가 있다./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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