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호남권 진출 서곡 울려"...순창군과 '달빛동맹'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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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호남권 진출 서곡 울려"...순창군과 '달빛동맹' 맺어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4.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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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연수,순창 투어 등 도농교류 활성화 등 지속적 교류키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순창 명물 고추장 300만 상당 구입
/DGB
순창부터 시작된 DGB 호남사랑 
순창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이해원 DGB 부행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DGB

DGB대구은행(이하 DGB)은 지난 22일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영호남 상생협력을 통한 달빛동맹 강화를 위한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직원 연수, 워크샵 추진 시 시설과 프로그램 지원, 순창 투어 등을 통한 도농 교류 활성화 및 달빛동맹을 강화키로 했다.

또 영호남 상생협력 기반 마련 등 각 단체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아울러 협약과 함께 DGB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고추장민속마을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순창전통고추장도 구입하며 순창군을 응원하고 호남사랑의 선제적 실천으로 순창 사랑의 첫 걸음을 시작했다.

또한 순창군은 DGB의 적극 홍보에 앞장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영호남의 실질적인 상생발전에 지속적 협력을 통해 달빛동맹을 강화하기로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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