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 6월15일 구미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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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 6월15일 구미에서 열려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4.2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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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및 영상 부문 해외 42개국 포함 527편 공모
사업비 개막식 등 5억원...온라인 영화제 플랫폼 개발
수상작,온-오프라인 스크린 및 영화관 통해 상영
초대 조직위원장 임영하...심사위원장 이장호
李 지사 "기술과 예술의 융합 통합 창작의 場"
/경북도
제1회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가 오는 6월15일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경북도

‘2024년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이하 ‘GAMFF’)’작품 공모전에 국내외 527편 작품이 공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GAMFF(Gyeongsangbuk-do international AI․Metaverse Film Festival)는 지난 3월18일부터 올 18일까지 영화 및 영상 부문에 대해 작품을 공모했다,

공모내용은 AI·메타버스 관련 주제 또는 기술 활용의 영상 및 영화다.

이 결과 총 527 품 중 국내작 352편,美-中-日 등 해외작 175편이 출품했고,영화는 국내 99편,해외 103편이다.

시상은 영화 11,영상 10 등 21편이고,총 상금은 3500만원이다.

심사는 오는 25일부터 5월일까지 진행되며,심사위원장은 이장화 영화감독이며, 심사위원은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고,후보작 발표는 5월17일이다.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 영화제의 사업비는 총 콘텐츠진흥원의  영화제 플랫폼 제작비(2억5000만원) ,개막식 등 총 5억원이다.

공모전을 주관한 GAMFF조직위는 ‘국제영화제’라는 대중예술에 ‘AI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영상․영화 공모’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접목하고, 각계각층의 구체적인 타깃을 설정해 적극적으로 홍보한 점이 해외를 포함한 흥행몰이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국제 AI-메타버스 조직위원회 위촉식
지난 3월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국제 AI-메타버스 조직위원회 위촉식 장면.초대 임영하 위원장은 원전관련기업 코센 CEO다./경북도

임영하 영화제조직위원장은 “처음으로 개최되는 영화제라 작품공모에 150여 편을 목표로 했으나, 마감 결과 527편이라는 놀라운 성과와 폭발적인 관심에 다소 놀랐다”며, “성원에 힘입어 6월에 개최하는 영화제 준비에도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최초 ‘메타버스 수도 경북’선포, 메타버스 전담 부서 신설을 통해 4차 산업 시대 미래 기술 분야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경상북도는 오는 6월 국내 최초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AI․메타버스 영화제를 개최한다.

6월 15일 개최되는 ‘2024년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는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공모전 순위발표, 레드카펫 진행, 인기가수 공연 등 화려한 영화축제로 진행된다.

경상북도에서 자체 개발한 온라인 영화제 플랫폼(GAMFF WORLD)과 구미시 관내 영화관 등 온․오프라인 스크린을 통해 공모 수상작 및 국내외 초청작을 일반에 공개한다.

또한, 미국, 키르기스스탄, 캐나다 등 해외 영화제와의 협력을 통해 초청작 상영, 상호교류 등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I·메타버스 영화제는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창작의 장인 동시에,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경북이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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