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 黃 회장 취임식 선물,"급식소는 웃고...경로당은 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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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 黃 회장 취임식 선물,"급식소는 웃고...경로당은 환하고"
  • 和白新聞(화백신문)
  • 승인 2024.04.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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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지역 무료 급식소...화환,경로당 기부
黃 회장, 평소 지역과 상생 의지 강조해
/DGB
따뜻한 금융실천...밝아지는 지역사회
DGB금융지주 그룹지속가능경영총괄 성태문 전무가 대구 가정종합사회복지관 을 방문,박보리 관장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DGB

 황병우 DGB금융그룹회장이 취임 기념 선물을  대구 북구 소재 가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보리)에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28일 제4대 DGB금융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황 회장은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취약계층 대상 무료 급식소를 운영 중인 지역 복지관에 기부했다.

또 축하 화환 수십 종을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

평소 지역과의 상생 의지를 강조하며 열린 행보를 실천해온  황 회장.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후원금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급식소에서는  단비와 같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어르신들이 모여있는 경로당의  여가 공간 환경마저 환하게 해 호평을 받았다.

DGB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취임식 축하 선물이 지역민을 위해 더욱 가치 있게 쓰일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따뜻한 금융을 위한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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