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거미술관, '2024 경북우수작가전' 개막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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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거미술관, '2024 경북우수작가전' 개막식 열려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4.04.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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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17개 시군 23명 작가 출품
평면-입체 작품 23점 28일까지 전시
/GCTO
개막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김남일 GCTO 사장, 정경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 박임관 경주문화원 원장, 지승호 한국미술협회경북지회장, 김성석 상주예총회장, 최영조 경주지부장,참여 작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GCTO

‘힘내라 경북! 2024 경북우수작가전’ 개막식이 지난 29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솔거미술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역량 있는 경북지역 미술인들을 선정하고, 전시 참여를 통해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한편, 지역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더하고, 경북 미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경주, 경산, 구미, 김천, 문경, 상주, 안동, 영주, 영천, 포항, 봉화, 울진, 예천, 청도, 청송, 칠곡, 의성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23명이 참여로 이뤄진 평면, 입체 작품 23점이 전시되고 있다.

전시는 오는 4월 28일까지 이어진다. 

솔거미술관은 ‘경북미술인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작가들의 전시를 매년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미술을 조명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시 등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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