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코로나를 이겼다"... 경주 보문호 산책로에 온 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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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코로나를 이겼다"... 경주 보문호 산책로에 온 봄 소식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0.03.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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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코로나에 지쳐있던 시민들...개화된 벚꽃 길을 걸으며 힐링
코로나 이후 인적조차 없었던 보문단지...벚꽃 개화로 모처럼 인파 북적
아무리 코로나 19가 힘이 세다하더라도 자연의 힘이 더 강하다는 것을 입증한 봄의 전령사 벚꽃. 21일 오후 3시 경주 보문호 산책로 / 윤효중 기자
코로나 이후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던 경주 보문단지가 주말 벚꽃 개화로 인해 모처럼 인파의 물결로 넘치는 등 활기를 띠었다 / 윤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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