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문화유산학부 교수 '문화재위원' 대거 위촉돼...문화재위원장,강봉원 특임교수
상태바
경주대 문화유산학부 교수 '문화재위원' 대거 위촉돼...문화재위원장,강봉원 특임교수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3.05.07 11: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재청 제31대 문화재위원장 및 9개 분과 위원장단 위촉
경주대 소속 강봉원 특임교수 등 4명 위원으로 위촉돼
/경주대
제31대 문화재위원장으로 위촉된 경주대 강봉원 특임교수는 매장문화재분과위원장도 겸임한다./경주대

경주대학교 문화유산학부 교수 4명이 제31대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문화재청은 지난 1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제31대 문화재위원회 전체회의(위촉식)를 개최하여 문화재위원장 및 9개 분과별 위원장단을 위촉했다.

제31대 문화재위원회 위원장에는 경주대학교 문화유산학부 강봉원 특임교수가,오세덕-조수현-이주형 등 3명의 교수가 건축문화재분과와 사적분과에 전문위원으로 각각 위촉되었다.

문화재위원회는 1962년에 발족한 문화재청 자문기구로서 국가지정(등록)문화재의 지정(등록)·해제, 문화재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문화재 발굴, 세계유산 등재 등 문화재 관련 주요 안건을 조사·심의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경주대학교 문화유산학부 4명의 위원들은 경주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라왕경·복원 사업 등 문화재 행정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