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세에 눌린 감포항 횟집들"... '개항'이래 집단휴업은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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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세에 눌린 감포항 횟집들"... '개항'이래 집단휴업은 최초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0.03.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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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적막강산(寂寞江山)...상인들의 땅이 꺼질 듯한 한숨 소리
따뜻한 주말오후, 점심시간으로 한창 바쁠 횟집앞이 휑 할뿐 인기척이라고는 없다. 7일 오후 1시 감포항 횟집 모습/사진=윤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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