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빈 거리를 만들어도...폐지와 리어카는 '나의 호구책(糊口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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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빈 거리를 만들어도...폐지와 리어카는 '나의 호구책(糊口策)'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0.03.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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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경주지역 거리가 한산한 가운데 이도 아랑곳없이 생계 유지를 위해 폐지를 싣고 고물상으로 향하는 할머니. 5일 오후 3시 경주시 동문로 / 사진=윤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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