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지역에 알려진 경주엑스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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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지역에 알려진 경주엑스포공원"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2.11.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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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문화엑스포 대표, 美 한국미술주관 행사 참석 차 도미(渡美) 한인동포 대상 홍보활동 펼쳐
뉴욕한인회 ㆍ뉴욕한인로펌 김&배 상호교류업무협약 체결
TKC 초대석 출연 경주엑스포대공원 소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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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대표가 놀우드 市 제임사 바사 市長과의 면담 자리에 한국계 김봉준 놀우드 시의원이 참석했다./경주엑스포

최근 미국에서 열린 '한국미술 주간' 행사 참석차 도미(渡美)한 류희림 (재)문화엑스포 대표는  현지에서 경주엑스포대공원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 달  27일에는 주미 보스톤 총영사관 주재 한국미술주간 주제회의 만찬에 참석한 류 대표는 이 달 2일 하노버 후드 미술관에서 열린 '박대성 화백 작품 시연회'도  참관했다.

이어 3일 하노버 다트머스대 ‘미술한류 심포지엄'에  참석해  축사까지 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더욱이  지난 달 말 미국 뉴욕한인회관을 찾아 한인 동포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주엑스포대공원 홍보했다.  이날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양 기관의 교류 확대를 위한 노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고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맺었다.

류 대표는 찰스 윤 한인회장에게 “천년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경주에 대공원이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뉴욕 동포들이 도시 전체가 박물관인 경주를 방문할 때는 경주엑스포대공원도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뉴욕한인회는 뉴욕지역 동포들에게 경주엑스포대공원에 대한 홍보를 진행키로 했으며, (재)문화엑스포는 뉴욕 한인회 임직원, 회원 및 가족에 대한 경주엑스포대공원 이용요금 할인을 제공키로 했다.

이어 류 대표는 한인방송국인 TKC(THE KOREA CHANNEL)를 방문해, 상호홍보 및 프로그램 개발, TKC 직원 및 가족에 대한 경주엑스포대공원 이용요금 할인 등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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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방송국 (TKC-THE KOREA CHANNEL)가 출연한 류희림 대표의 멘트는“신라 천년 고도 경주에 오시면 꼭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해 주십시오!” / 경주엑스포

또한 TKC 초대석 방송에 직접 출연해 경주엑스포대공원에 대한 소개와 상설 프로그램 안내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어 뉴욕한인로펌 김앤배(KIM&BAE, P.C)와도 △미국 내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련 사업진출에 대한 법률적 자문 △법무법인 김앤배 직원과 가족에 대한 경주엑스포대공원 이용요금 할인 △양 기관 상호 홍보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로펌 김앤배의 대표변호사인 김봉준씨는 지난 2020년 11월 뉴저지주 놀우드 최초의 한인 시의원에 당선돼 활동 중이다.

업무협약 이외에도 뉴욕총영사관을 방문해 정병화 총영사와 경주엑스포대공원 홍보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뉴욕문화원에 경주엑스포대공원 홍보 책자와 리플릿을 비치하기로 약속을 받았다. 또한 김봉준 놀우드 시의원과 함께 제임스 바사 놀우드 시장을 만나 경주엑스포대공원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또한 린다 리 뉴욕시의원을 예방해 환담을 나누고 경주엑스포대공원 홍보 방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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