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EDM 페스티벌’ 13일 경주 황성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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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DM 페스티벌’ 13일 경주 황성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려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2.08.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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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일렉트로닉 댄스뮤직(EDM) 아티스트 참여
클론의 구준엽과 인기 DJ들 4시간 동안 화려한 무대 선보일 듯
/경주시
'EDM 페스티벌'은 열정과 패기로 가득찬 젊은이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다./경주시

용암보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을 '2022 EDM 페스티벌'이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경주 황성공원 타임캠슐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에게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황성공원을 배경으로 국내 정상급 일렉트로닉 댄스뮤직(EDM)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페스티벌 본 행사에 앞서 지역가수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후 DJ 토토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아스, K두리, 피치, 빅토리, 루나, 론, 2애니나인 순으로 디제잉 퍼레이드 경연이 열리고, 페스티벌의 엔딩공연은 클론의 구준엽이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열리는 EDM 뮤직파티와 함께 이 한여름 밤을 젊음의 축제 열기로 뜨겁게 달아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EDM 공연은 무대 전면에서 즐길 수 있는 파티존과 페이스페인팅존, 물총부스존, 에어바운스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입장권 없이 관광객 및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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