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읍성나들이' 등 11건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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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읍성나들이' 등 11건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돼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1.12.3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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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내년 문화재청 문화재활용 공모사업 64건 선정
'경주 21C 글로벌 리더양성 新화랑 풍류체험' 1억750만원 예산 확보
최대 사업,경주문화재야행 3억3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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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주문화재야행 - '신라 천년의 및, 교촌에서 피어나다' /경북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주문화재야행 - '신라 천년의 및, 교촌에서 피어나다' /경북도

'경주 21C 글로벌 리더양성 新화랑 풍류체험'과 '경주읍성 생생 나들이' 등 문화사업이 문화재청 내년도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30일 경상북도는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내년도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6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5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재 활용 사업은 매년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문화재를 활용하는 능동적 방법을 통해 문화재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고품격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 경북도는 국보․명승 등 양적․질적으로 탁월한 유산자원을 보유한 지자체답게 ▷생생문화재 사업 19건 ▷향교․서원 활용사업 16건 ▷문화재야행 사업 4건 ▷전통산사 활용사업 3건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8건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5건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5건 ▷세계유산 홍보사업 2건 ▷세계기록유산 홍보사업 1건 ▷세계유산축전 1건 등 10개 분야 총 64건이다.

경주지역 선정된 사업은 '서원(書院)에서 배우는 21C 문화리더쉽'(1억7000만원),천년경주, 향교사랑 '전통과 미래의 러브스토리‘(1억9750만원), 칠불암 5감 힐링체험(1억4250만원),경주문화재야행-'신라 천년의 및, 교촌에서 피어나다'(3억3500만원 등 1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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