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환경 거버넌스'-'그린뉴딜' 탄력 붙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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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경 거버넌스'-'그린뉴딜' 탄력 붙일 듯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1.03.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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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정애 환경부장관 경북 방문... 그린뉴딜 정책 논의
李 지사, 지역 잠재력 활용한 프로젝트 사업 건의

 

한 장관이 방문한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은 북부권 대표적 생태연구·관람기관으로 경북을 방문하면 꼭 가봐야 하는 명소로도 꼽히고 있다./경북도
한 장관이 방문한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은 북부권 대표적 생태연구·관람기관으로 경북을 방문하면 꼭 가봐야 하는 명소로도 꼽히고 있다./경북도

한정애 환경부장관이 26일 경북도내 환경관련 중소기업(나노)과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했다.

이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 이영기 대구지방환경청장 등이 참석하여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한 장관과 이 지사는  4차산업 혁명과 그린뉴딜 시대 환경부와 지자체의 역할 재정립과 긴밀한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경북도 측은 한 장관의 방문으로 도가 추진하는  '환경 거버넌스'와 '그린뉴딜' 정책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지사는 이 날  한 장관에게 지역 잠재력을 활용한 프로젝트 사업(영양 에코촌 조성 120억원)과 민생 안정을 위한 필수 사업(영천댐 상류 하수도 정비 284억원, 경산 노후정수장 정비 170억원) 등의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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