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박종희 前 동국대 교수 '관광정책보좌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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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박종희 前 동국대 교수 '관광정책보좌관' 임명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1.03.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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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산내' 슬로시티' 등 지역 관광사업 수행
朱 시장,"관광마케팅 분야 전문가...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 기대"

 

신임 박종희 관광정책보좌관은  동국대학교 문화관광산업연구소장과 학교기업 경주힐링여행사 센터장을 역임했다. / 경주시
신임 박종희 관광정책보좌관은 동국대학교 문화관광산업연구소장과 학교기업 경주힐링여행사 센터장을 역임했다. / 경주시

박종희 前 동국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가 경주시 '관광정책보좌관' 으로 임명했다.

15일 경주시에 따르면 박 보좌관은 1955년 경남 남해 출생으로 워싱턴 주립대학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경영학 석사와 마케팅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임기는 2023년 3월 1일까지 2년이다.

박종희 보좌관은 “타 지역에서 찾아 오는 관광객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경주, 쉼이 있는 경주, 천년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경주, 미래를 지향해 서슴없이 변화하는 경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넉넉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주낙영 시장은 “관광산업 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탄없는 정책제안과 자문 역할을 수행해 경주시의 관광 발전, 특히 산내 공동체마을 조성 등 사업추진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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