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씨'를 나누는 경주지역단체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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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씨'를 나누는 경주지역단체들(14)
  • 윤효중 기자
  • 승인 2021.01.06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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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목 김명수 젓갈 대표 500만원
현대기전㈜ 백수활 대표 1천만원
㈜경주신라컨트리클럽 500만원
경주시 감포읍 소재 '김명수 젓갈'  김헌목 대표는 50년 젓갈 가업을  승계하면서 업계 발전에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 2세 경영인이자 신지식인 어업인이다. / 경주시
경주시 감포읍 소재 '김명수 젓갈' 김헌목 대표는 50년 젓갈 가업을 승계하면서 업계 발전에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 2세 경영인이자 신지식인 어업인이다. / 경주시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해양수산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한 김명수 젓갈 김헌목 대표가 포상금 150만원 전액 포함한 총 500만원을 6일 경주시에다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현대기전㈜ 백수활 대표는 지난  5일 경주시청을 방문,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사진)

백수활 대표는 “겨울 한파를 이겨내고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한 해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취약한 환경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현대기전(주)
백수활 대표는 “겨울 한파를 이겨내고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한 해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취약한 환경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현대기전(주)

경주 성동동 소재 현대기전㈜은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에도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경주신라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철년)에서 5일 경주시청을 방문,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 경주시
/ 경주시

김철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한해를 보낸 이웃들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일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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